[뉴스핌=김민정 기자] 외환은행 지난 4일 서울 중구 남산동3가 대한적십자사 본사에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하고 ‘제 1회 국제적십자사연맹 모의총회’ 개최를 위한 기부금도 함께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 주요내용은 ▲ 청소년사업 활동과 국제협력 ▲ 건전 기부문화 확산 ▲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 재난구호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 등에 대해 양사가 상호협력을 통해 적극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또한 대한적십자사가 8월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하는 ‘제 1회 국제적십자사연맹 모의 총회’의 행사 장소와 행사비를 외환은행이 전액 지원하기로 했다.
윤용로 외환은행장은 “이번 사회공헌 협약을 통해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회공헌활동의 외연을 더욱 확대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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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