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인선이엔티가 신규사업 기대감에 4일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9시 22분 현재 인선이엔티는 전날대비 2.01% 상승세를 기록중이다.
상승세는 지난 달 29일부터 4거래일째다.
교보증권은 이날 "인선이엔티가 오랜기간 준비해 온 중고차 해체재활용 사업이 상반기에 인허가를 받고 공장 착공을 시작했다"며 "관련시장은 1조원 이상의 규모로 예측되지만 대부분 영세 개인사업자들로 구성돼 있어 인선이엔티와 같은 중견업체 진입시 점유율 확대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교보증권은 또 "건설경기 악화에 따른 영향으로 실적과 주가가 오랜 기간 조정세를 보이고있다"며 "다만, 12.3만평에 이르는 토지를 보유하고 있어 시가총액 1000억원 이하로는 떨어진 적이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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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