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NHN이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성장세에 힘입어 상승세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은 오전 9시 16분 현재 전날대비 7500원, 3.04% 상승한 25만4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골드만삭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석민 현대증권 연구원은 "NHN 재팬(Japan)은 지난 3일 무료 모바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라인’의 첫 공식행사인 ‘Line: Hello, Friends in Tokyo 2012’을 통해 ‘라인’의 성과와 향후 플랫폼 전략을 발표했다"며 "라인은 출시 1년만에 4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해 서비스 진행은 순조롭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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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