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한국테크놀로지(대표 김용빈)는 우즈벡키스탄 안글렌(Angren)시의 실리콘메탈 가공 사업에 대한 현지 승인(UP-4436)을 획득했다고 4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승인된 사항은 한국테크놀로지가 지분을 소유한 회사에 우즈베키스탄의 국영철강회사인 우즈메트콤비네트가 121만5000달러를 투자해 규석 광산 채굴 및 실리콘메탈 가공 사업에 참여한다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측 파트너와 우즈벡정부측이 50대50으로 협력할 것을 승인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회사측은 “한국테크놀로지, 신동에너콤, 한진피앤씨가 우즈베키스탄의 우즈메트콤비네트라는 국영업체가 파트너가 됐고, 한국테크놀로지가 일정 지분을 보유한 솔라테크는 우즈신동실리콘으로 합병하게 돼 규석광산까지 보유하게 됨으로써 양질의 원재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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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