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푸르덴셜생명(대표 손병옥)이 즉시 연금 특판 상품을 한시적으로 판매한다.
푸르덴셜생명은 은퇴를 앞둔 베이비부머 세대와 고액자산가들에게 업계 최고의 연금월액을 지급하는 ‘(무배당)더드림 즉시연금’을 7월2일부터 8월31일까지 2개월간 500억원 한정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특판 상품은 아직 은퇴 준비를 못했거나, 세제혜택 및 상속재원 마련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사업비는 인하하고 공시이율은 4.9%(7월 기준)을 적용했다.
푸르덴셜생명의 ‘더드림 즉시연금’은 최소 가입금액이 1억원으로, 55세 남성이 1억원을 즉시형 상속종신연금 5년 사망보장형에 가입하면 매월 389,545원을 받게 된다. (7월 공시이율 4.9% 적용시).
이 외에 라이프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월소득 형태로 평생 연금을 지급하는 보증기간부 종신연금형, 적립금을 일정 기간 동안 연금으로 받는 확정연금형, 매월 연금을 지급 받고 적립금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상속종신연금형 등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또한 공시이율의 최저보증이율이 적용되는 상품으로, 10년 이내는 연 복리 2.5%, 10년 초과시엔 연 복리 1.5%를 보장한다. 가입나이는 40세부터 최고 85세까지로 연금개시는 45세부터다. 가입 후 10년간 유지시 이자소득에 대한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손병옥 사장은 “푸르덴셜생명은 업계 최고 수준의 지급여력비율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왔기 때문에 이런 혜택을 갖춘 상품을 내 놓을 수 있었다”며 “이번 상품 판매를 계기로 은퇴 및 고액자산가 고객들과 은퇴/노후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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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