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핌코의 모하메드 엘-에리언 최고경영자(CEO)가 미국과 일부 신흥시장을 최고의 투자처로 평가하고 나섰다.
2일(현지시각) 엘-에리언 CEO는 블룸버그 TV에 출연해 "미국이 다른 선진국들보다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신흥시장에서도 금리와 주식 시장에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엘-에리언 CEO는 다만 미국이 '재정절벽(Fiscal Cliff)'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블룸버그 통신의 경제전문가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올해 경제는 2.2% 성장한 뒤 내년에는 2.4%로 성장세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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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