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MBK파트너스가 하이마트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5일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 9일 만에 포기했다.
3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2일 배타적 협상 기한 만료 이후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시장 일각에서는 MBK파트너스는 하이마트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기대에 못 미치자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분석했다.
결국 반년을 넘게 끌어온 하이마트 매각은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게 됐다.
[뉴스핌=이연춘 기자] MBK파트너스가 하이마트 인수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5일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이후 9일 만에 포기했다.
3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는 2일 배타적 협상 기한 만료 이후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시장 일각에서는 MBK파트너스는 하이마트의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기대에 못 미치자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분석했다.
결국 반년을 넘게 끌어온 하이마트 매각은 다시 원점으로 회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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