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강현구)이 SKT 삼성 '갤럭시 S3'를 홈쇼핑 최초로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30일 저녁 8시 20분 판매된다.
'갤럭시 S3'는 환경ㆍ기술ㆍ디자인 3박자를 갖춘 ‘휴먼폰’을 내세우는 제품이다.
특히 '인간을 위해 자연을 담았다'는 컨셉에 맞게 사람의 손 모양을 고려한 유선형 디자인으로 그립감이 좋다. '스마트 스테이' 기능은 사용자의 얼굴과 눈을 인식해 사용자가 화면을 보고 있을 경우 자동으로 화면 꺼짐을 자동으로 방지해준다.
문자 송수신 화면이나 통화목록 화면을 보다가 갤럭시S 3를 귀에 대면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주는 '다이렉트 콜' 기능도 있다.

롯데홈쇼핑은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가입비(3만9600원)와 유심비(9900원)을 지원하는 혜택을 제공하며, 론칭 기념으로 휴대폰 케이스도 증정한다. 기존 SKT 고객은 기기변경도 가능하다.
롯데홈쇼핑 디지털가전팀 양진선 팀장은 "롯데홈쇼핑에서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삼성 '갤럭시S3'는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라며 "얼리어답터(Early adapter)들의 욕구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다양한 혜택과 프로모션으로 고객을 사로잡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