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기대감에 한진해운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9시 23분, 한진해운은 전일대비 4.32%(600원)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가 매수 상위에 랭크됐다.
해운시황 악화로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는 한진해운은 2분기에 소폭의 영업이익 흑자가 기대되고 있다. 성수기인 3분기 역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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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