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28일 원/달러 환율이 1150원대 중반에서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 대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EU 정상회의가 오늘과 익일 열리는 가운데 이벤트에 대한 경계로 환율은 뚜렷한 방향성 없는 수급 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대형 이벤트에 대한 경계로 포지션 플레이가 극도로 자제되는 가운데 외국인의 주식 순매도로 이와 관련한 매수와 월말•분기말•반기말 집중되는 네고가 상충하면서 원/달러 환율의 움직임이 제한되고 있다는 판단이다.
그는 “오늘도 장중 네고 출회 정도를 주목하면서 원/달러 환율은 1150원대 중반을 중심으로 등락할 것”이라며 이날 매매 범위를 1153~1160원으로 내다봤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