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선미 기자] 25일(현지시간) 발표된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5월 전국 경제활동지수(National Activity Index)가 마이너스 0.45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월인 4월의 0.08(당초 발표된 0.11에서 하향수정)에서 마이너스로 전환한 것이다.
시카고 연방은행은 이어 3개월 이동평균이 5월 현재 마이너스 0.34로 평균을 밑돌고 있으며, 이는 올해 인플레이션 압력이 제한될 것임을 시사한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