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펀드평가사 KG제로인은 다음달 2일부터 6개월간 '제7회 모의 펀드투자대회'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지난 2009년 6월 1회 대회를 시작으로 7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2월31일까지 6개월간 진행될 계획이다.
KG제로인 펀드투자대회는 펀드 매매 환경 및 절차가 실제 펀드 투자와 거의 유사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국내외 주식형펀드를 비롯해 채권형, 혼합형, 인버스형 등 실제 출시된 600여개 국내 대표 펀드에 가상 자금 1억원을 모의투자 할 수 있다.
수익률에 변동성까지 고려한 '위험조정 수익률'을 통해 펀드 투자 성과를 측정하며 참가자들에게 대회 기간 동안의 성과를 분석한 인증서인 '성과평가 리포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6개월간 투자회원 중 최우수상에게는 상금 300만원을 지급하며 이 밖에도 우수상, 장기성과상, 협찬사펀드 수익률 상위자에게 특별상을 제공한다.
참가신청 및 대회 문의는 펀드닥터(<http://www.funddoctor.co.kr>)를 통해 신청하고 펀드닥터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대회신청 선착순으로 펀드닥터 유료이용권을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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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