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휴비츠가 스마트폰 보급에 따른 수혜주로 거론되며 25일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20분 현재 휴비츠는 전거래일 대비 3.48%(350원) 오른 1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희성 한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휴비츠에 대해 "스마트기기 보급에 따른 시력저하로 안경 착용률이 확대되고 있다"며 "중기적으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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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