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큐리어스가 횡령 피해를 확인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다.
22일 코스닥시장에서 큐리어스는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대비 52원, 14.73% 급락한 301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매도세가 출회되며 이틀 연속 하한가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전날 큐리어스는 조회공시 요구 답변에서 "횡령설과 관련해 당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회사 엔케이바이오 주식 215만9359주에 대해 타인(김영주)을 위해 담보제공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올해 초 자산수증으로 입금된 25억원에 대해서도 이 자금이 인출된 경위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사실에 대한 행위자인 김영주(실질사주)에 대해 검찰 조사가 진행중인 사실을 확인했으나 김 씨가 수사도중 도피해 현재까지 검찰수사와 관련해 추가로 확인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덧붙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