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다음에 대해 2분기 영업 실적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7000원을 유지했다.
정우철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2일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13억, 301억원으로 전년대비 17.3%, 3.1%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국내 온라인 광고 시장의 안정적인 성장세와 4월 총선에 힘입어 디스플레이 매출은 전년대비 20.7% 늘어난 61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정 연구원은 "다음은 올 하반기에 5개의 온라인게임을 퍼블리싱 할 예정"이라며 "모바일게임도 추가로 80개 출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게임 자회사 온네트가 올해 1분기부터 연결 실적으로 반영되고 있어 게임 매출액이 지난해 65억원에서 올해 459억원으로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정 연구원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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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