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이마트가 오징어 제철을 맞아 21일부터 일주일간 초콜릿빛 생물 오징어를 기존 판매가격 대비 약 50% 할인된 1350원에 판매한다.
오징어의 '초콜릿빛'은 신선도를 가늠하는 주요 척도다. 이 초콜릿빛은 오징어가 죽은지 8시간이 지나면서부터 천천히 옅어진다. 따라서 진한 초콜릿빛을 띌수록 신선한 오징어다.
이마트는 어획 당일 새벽 포구에 들여온 후 이마트 물류센터를 통해 다음날 새벽 이전까지 매장으로 직송해 최상의 선도를 유지해 초콜릿빛을 선명하게 띄고 있다.
이마트는 최근 오징어 어획량이 급감하는 가운데 국내 업계 최초로 오징어 잡이 주요 10대 포구와 협약을 체결, 동해안에서 제주도까지 연결되는 오징어 벨트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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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