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약 3주간 삼성스마트카메라가 만드는 '대한민국 대표 신진작가 5인의 실시간 사진전'을 진행한다.
이번 사진전은 감동의 순간을 찍고 바로 공유가 가능한 삼성스마트카메라의 컨셉을 모티브로 하여 기획된 것으로 삼성스마트카메라를 알리는 동시에 새로운 사진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일본, 미국, 유럽, 한국 등 국제 사진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예술 사진가 백승우 작가를 비롯 김가빈, 장석준, 박찬민, 정경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진작가 5인과 함께 하는 이번 사진전은 여행지에서 생긴 일, 도시 속 공간, 거리의 시간, 일상 속 감성사진, 강아지의 하루 등 5人 5色 ,5가지 테마로 진행 된다. 와이파이 환경에서 찍고 바로 공유가 가능한 삼성스마트카메라로 사진을 촬영 후 이메일 실시간 전송을 통해 삼성스마트카메라 마이크로 사이트(www.samsungsmartcamera.com)에 전시할 예정이다.
사진촬영 후 보정 작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전시되는 일반적인 사진전과는 달리 촬영과 동시에 업로드 되어 실시간 감상이 가능해 더욱 생생한 감동을 전달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순한 사진감상을 넘어 사진의 감동을 많은 사람들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삼성스마트카메라 소셜그래퍼 페이스북(www.facebook.com/socialgraphers)에도 업로드될 계획이다.
실시간 사진전에 참가 중인 김가빈 작가는 "삼성 스마트카메라로 작업하는 동안 사진을 찍는 재미 뿐 아니라, 바로 공유된 사진의 즉각적인 반응도 볼 수 있어서 더욱 즐거운 경험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실시간 사진전의 체험기회를 확대하고자 실시간 사진전 감상평 이벤트와 더불어, 추가적인 신진작가 참여 및 일반 스마트카메라 고객들에게도 사진전의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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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