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상사가 이틀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사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100원, 0.44% 하락한 2만2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정연우 대신증권 연구원은 "업황 부진에 따른 실적 전망치의 하향 조정, 현대중공업 그룹과의 시너지 효과가 기대치를 하회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그간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아왔던 청도조선소 불확실성이 대부분 해소됐다"며 "올해 하반기 예멘 LNG 배당 시작과 금지금 소송 승소에 따라 기업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새로운 현금흐름이 창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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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