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SK하이닉스의 미화 선순위 무담보 채권에 ‘A’ 등급을 부여했다.
S&P의 신용평가사업부는 19일 SK하이닉스(BB-/안정적/--)가 발행하는 미화 1억 달러 선순위 무담보 채권(2017년 6월 20일 만기)에 ‘A’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 채권에 대한 보증은 신한은행(A/안정적/A-1)이 제공한다.
S&P는 이 채권에 대한 보증이 취소 불가능하고, 무조건적이며, 적시지급을 보장한다는 판단 하에 신한은행과 동일한 등급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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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