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에스엠이 음원 수요 증가세에 대한 기대감에 힘입어 강세를 연출하고 있다.
19일 코스닥시장에서 에스엠은 오전 9시 28분 현재 전날대비 1600원, 3.54% 상승한 4만680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창구를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김창권 대우증권 연구원은 "문화관광부에서 음원 가격 징수제 변경을 발표했고 내년 1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라며 "하반기에는 국내 디지털음원 유통 환경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음원 가격 징수제 변경안은 최저 음원 다운로드 가격(60원 → 105원, 2015년까지 150원으로 인상)을 인상하고 신곡을 상당기간 묶음 상품에서 제외하는 신곡 홀드백제 등의 도입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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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