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5일 오전 5시 59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전자제품 유통업체인 베스트 바이(BBY)의 매수에 나설 때라는 의견이 나왔다.
씨티그룹은 베스트 바이의 투자의견을 ‘매도’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하고 이 같이 밝혔다.
지난해 초 이후 베스트 바이의 주가가 30% 이상 하락했고, 이에 따라 리스크/보상 측면에서 투자 매력이 높아졌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우려처럼 베스트 바이의 차입매수가 현실화될 가능성은 20%에도 못 미치며, 영업점 이익률을 포함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씨티그룹은 내다봤다.
앞서 뱅크오브아메리카(BOA)-메릴린치도 베스트 바이의 목표주가를 16.50달러로 높이고, 애플의 아이폰 신제품과 마이크로소프트 윈도8 출시에 따라 실적이 향상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