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차이나팩토리는 여름 신메뉴 3종을 출시하고 프리미엄 메뉴 런치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여름 신메뉴는 '레몬 쉬림프 샐러드', '중국식 냉면', '부용게살스프'로 입맛을 돋우고 보양 재료로 체력을 보할 수 있는 메뉴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차이나팩토리는 평균 2만 7000원 하는 인기 프리미엄 메뉴를 최대 31%까지 저렴한 가격인 1만 9800원에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메뉴 런치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적용 메뉴는 '해물 소고기 철판볶음', '해산물 냉채', '소고기 안심 탕수육' 등 3종이다. 프리미엄 메뉴 런치 특가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입장고객에게 적용된다.
차이나팩토리 관계자는 "점심 시간에도 부담 없이 프리미엄 메뉴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 요구가 늘어남에 따라 런치 특가 이벤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 별 인기 메뉴를 선정해 런치 특가 이벤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