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흥한주택종합건설이 지난 15일 개관한 진주 '더 퀸즈 웰가' 견본주택에 사흘간 2만 7000여명의 내방객이 다녀갔다고 18일 밝혔다.
더 퀸즈 웰가는 지하 1층~지상 33층 12개 동 총 1308가구로 구성됐다. 분양관계자는 "84㎡ 이하 중소형면적이 전체 92%를 차지했다"고 인기 이유를 설명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0~770만원 선으로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제공된다. 오는 2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1일 1·2순위, 22일 3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문의: 055-741-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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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