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은 전라북도 익산시 모현동 배산택지개발사업지구 4블럭 들어서는 '오투그란데'의 견본주택을 오는 29일에 개관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익산 배산지구 오투그란데는 지하1층, 지상23층 11개동의 중대형 아파트 단지로 전용면적 84㎡ 661가구, 107㎡ 78가구 등 총 739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단지가 속한 서남부지역은 기존 동부권 난개발에 따른 도심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대체지역으로 대단지 주택공급과 대규모 개발계획이 예정돼 있어 주거선호도가 우수한 지역이다.
단지설계는 전 세대 남향 배치로 바람길을 최대화해 일조 및 통풍이 탁월하고, 3.5베이와 4베이의 판상형 설계를 통해 채광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윤여웅 대표이사는 “배산지구는 풍부한 교육과 문화 인프라,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고루 갖춘데다 익산 내 신흥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면서 “익산은 물론 전주, 군산, 김제권 출퇴근 인구 유입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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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