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6시 8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웰스 파고가 음료수 업체 닥터 패퍼 스내플(DPS)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36~38달러에서 45~47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원자재 가격 하락을 포함해 닥터 패퍼의 실적을 끌어올릴 호재가 상당수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 웰스 파고의 판단이다. 특히 원자재 가격 추이가 3분기에도 지속될 경우 내년까지 두 자릿수의 순이익 증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와 함께 가격 결정력과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투자 매력으로 꼽았다.
웰스 파고는 2012~2013 회계연도 닥터 패퍼의 이익 전망치를 각각 주당 2.93달러에서 2.96달러로, 주당 3.19달러에서 3.3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