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오전 7시 2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디지털 미디어 및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소닉(SONC)이 커다란 밸류에이션 매력과 이익 전망치 상승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는 평가가 제시됐다.
뱅크오브아메리카(BOA)는 이 같은 판단에 따라 소닉의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 하회’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7.50달러에서 11달러로 높였다.
소닉 주가가 주가수익률(PER)을 기준으로 25% 저평가된 상태이고, EV/EBITDA를 포함한 그밖에 밸류에이션 잣대를 기준으로 하더라도 평균 20% 저평가된 상태라고 BOA는 진단했다.
또 최근 매출액이 가파르게 늘어나는 등 소닉의 실적 개선 신호가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 경쟁사 대비 밸류에이션 격차가 대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월가의 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될 여지가 높다는 판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