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현대건설이 수주성과가 높아질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0.80% 상승한 6만2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을 중심으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흘만에 반등하는 모습이다.
허문욱 KB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엔지니어링 등의 계열사를 제외한 현대건설의 5월 누적수주액은 5조1000억원"이라며 "상반기까지 8조원의 수주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허 연구원은 "하반기부터 국내 수주 성과가 높아질 것"이라며 "공공발주가 하반기에 집중되며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경기 활성화 위한 공공발주 및 규제 완화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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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