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민정 기자] 외환은행은 고객의 생애 단계에 따라 최적화된 서비스로 구성된 세 가지 타입의 맞춤 신상품인 ‘외환 2X 카드’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외환 2X 카드’는 고객의 생애 단계 변화에 따라 고객의 니즈가 달라질 경우 사용 중인 2X 카드를 해지하지 않고 2X 카드 내 다른 타입의 카드로 바꿀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이 때에도 기존 사용하던 카드의 한 가지 서비스를 그대로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우선 ▲ 젊은 세대를 겨냥한 2X 카드 알파는 커피 전문점(최고 50%) 및 편의점(최고 10%) ▲ 지혜로운 알뜰족을 위한 2X 베타는 아파트관리비(최대 10%) 및 교육비(최고 10%) ▲ 중·장년의 웰빙라이프를 위한 2X 감마는 의료업종(최대 10%) 및 골프업종(최대 10%)에서 특화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동통신과 온라인쇼핑, 주유 할인 혜택은 공통적으로 제공된다. 각 카드 별로 6개월 간 연속 사용한 후에는 모든 할인 혜택이 2배로 커진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이번 새롭게 출시된 2X카드는 신용카드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외환은행의 강한 고객 사랑 철학이 반영된 차별화된 신상품”이라고 말했다.
외환은행은 2X 카드 출시를 기념으로 인터넷이나 제휴 커피전문점 등에서 진행되는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맥북을 비롯한 다양한 경품을 추첨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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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