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디스플레이용 케미컬 및 인쇄전자 전문 제조업체인 이그잭스는 NFC 안테나 사업에서 5월말까지 2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11년 NFC 안테나 매출실적은 약 41억 원"이라며 "올해 5월말 현재는 지난해 실적의 60%를 초과하는 성과를 냈으며 올해 전년대비 2배 이상인 10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그잭스는 신규 스마트폰 출시를 앞두고 당분간 NFC 안테나 공급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이그잭스는 인쇄전자사업부문에 NFC 안테나 전담부서를 신설, 추가 인력 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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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