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디아이가 삼성전자와 반도체 비메리용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상승세다. 공급계약은 22억원 규모다.
8일 오전 9시2분 현재 디아이는 전일대비 12.64%(170원) 오른 1515원에 거래디ㅗ고 있다.
디아이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작년 매출액 대비 4.9%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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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