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시온맘 홈스테이는 필리핀 최고 부촌 알라방 지역에서 2012년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영어권 국가 중에서도 필리핀은 한국과 거리가 가깝다는 접근성과 일대일 맞춤식 집중 영어 몰입 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단기간 영어캠프 지역으로 선호되고 있는 곳 중 하나다.
필리핀 영어캠프를 전문으로 운영 중인 시온맘 홈스테이는 원어민 튜터와의 일대일 어학수업은 물론 대학생 멘토들이 학생들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영어캠프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또 아이의 성향이나 어학 수준에 따라 모든 수업방식을 맞추고 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를 대비한 특별 프로그램까지 추가 개설했다.
학생들의 어학 레벨에 맞는 교재를 선정해 밀착 수업을 진행하는 원어민 튜터들은 미국, 싱가폴 등 유학파 출신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한국 명문대 출신 멘토들이 체계적인 맞춤형 학습을 지도해 여름방학 영어캠프 효과를 높일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온맘 관계자는 “단기 어학연수는 참가 목적에 맞는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 중요하다”며 “멘토 집중관리 시스템을 통해 단기간에 최대 효율을 내는 학습이 가능한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시온맘은 자녀들이 필리핀 현지에서 제대로 영어캠프에 참여하고 있는지를 궁금해 하는 국내 학부모들을 위해 포털사이트 커뮤니티를 통해 입학테스트를 시작으로 일별, 주별, 월별 학습진도와 개인 생활 기록부를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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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