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팅크웨어(대표 이흥복)는 빠른 속도와 매립에 특화된 8인치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S 마하'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매립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RS 마하'는 국내 내비게이션의 최고사양인 Cortex A9과 DDR3 512MB 메모리를 탑재하여, 5초대의 빠른 부팅속도와 매끄러운 3D 지도 화면을 제공한다.

또한 빠른 수신속도와 정확도를 높인 SiRF V7 GPS엔진을 탑재했다. CSR사의 최신 제품인 SiRF V7 GPS는 수신된 위치정보를 7일 동안 이용하여, GPS 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 빠르고 안정적인 성능을 지원한다.
'아이나비 RS 마하'는 매립에 특화된 사용자 환경(UI: User Interface)을 제공한다. 지도화면에 트립정보가 상시적으로 표시되어 별도의 조작 없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립전용 GUI는 휠 리모컨 사용을 고려한 곡선 형태의 메뉴화면과 입력자판 디자인을 제공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RS 마하는 최고의 하드웨어 성능과 매립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를 갖춘 내비게이션"이라며 "특히 매립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은 아이나비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아이나비 RS 마하' 8인치 출시가격은 6만6000원 상당의 MBC TPEG 포함 ▲ 8GB 메모리 제품이 44만9000원 ▲ 16GB 메모리 제품이 4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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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