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6일 오전 7시 4분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황숙혜 특파원] 씨티그룹이 달러 제너럴(DG)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4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초저가 할인 매장 업체인 달러 제너럴이 매출과 매장 분포 측면에서 지배적인 시장 입지를 확보한 가운데 상품 포트폴리오와 영업점 입지 등 경영 쇄신으로 경쟁력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씨티그룹은 평가했다.
여기에 프라이빗 라벨과 영업점 리모델링 및 인노베이션, 그밖에 IT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투자에 따른 결실이 실적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현금흐름 창출이 크게 강화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국 경제 회복의 둔화와 거시경제 불확실성도 달러 제너럴에 반사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씨티그룹은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