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한국닛산은 CJ E&M과 스타발굴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시즌4’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오는 8월 17일 시즌4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슈퍼스타K는 숨겨진 스타를 발굴한다는 취지로 시작된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방송된 시즌3에서는 197만명의 오디션 참가자 수를 기록하며 일반인들에게 자신의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과 동시에 문화 및 트렌드 아이콘으로 자기 매김했다는 평가다.
시즌3에 이어 시즌4에서도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한 닛산은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닛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상위 4명에게는 독특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는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켄지 나이토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다양성과 개성을 존중하는 닛산 브랜드의 방향성을 알리고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써 큐브의 매력을 전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닛산은 이달 말까지 고객 시승행사 ‘익스피리언스 닛산’을 진행, 큐브부터 370Z 등 닛산의 다양한 라인업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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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