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디지텍시스템이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5일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디지텍시스템에 조회공시 요구를 했으며 회사 측은 부인하고 나선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이 어떻게 나왔는지 알 수 없으나 사실무근"
이라며 "조회공시 답변은 최대한 빨리 처리할 것"이라고 했다.
현재 최대주주는 지와이테크다 지와이테크는 올해 2월 이환용 디지텍시스템 전 대표이사로부터 235만118주(17.1%)를 주당 1만2127원에 사들였다. 또 신주인수권 표시증서 83만6570주는 주당 502원에 사들였다. 현재 주가 수준은 매각 적정 가격대가 아닌 것이다.
김록호 대신증권 선임연구원은 "이날 주가 하락은 풍문에 의한 주가 하락이므로 저가 매수 기회"라며 "여전히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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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