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매일유업이 전일 급락으로 좋은 매수 가격대라는 증권사의 분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일 대비 500원(2.98%) 오른 1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민정 KTB투자증권 연구위원은 "매일유업은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9배 수준으로 알찬 턴어라운드 기업"이라며 "음식료 업종 중 가장 저평가된 종목이며 올해 다시 한번 이익 창출 능력 재점검 시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백색우유 견조(특히 저지방우유) ▲분유시장 M/S 회복세 ▲원유가격 인상에 따른 커피 등 일부 주력제품 가격인상으로 2012년 이익 개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며 "중국으로 분유수출 급증추세도 관심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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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