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신한은행 자회사인 신한아이타스는 4일 '따뜻한 사랑 나누기'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신한아이타스 이성락 대표이사는 행복경영연구소 박시호 이사장과 청예단(청소년폭력예방재단) 박옥식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임직원들이 모은 기부금 전액을 전달했다.
신한아이타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행복 재능기부활동을 하고 있는 사진작가 겸 행복경영연구소 박시호 이사장(행복편지 발행인)이 약 1개월에 걸쳐 신한아이타스 전 직원의 밝은 표정을 담은 사진을 촬영해 재능을 기부했고, 이에 직원들은 기부 활동에 동참하기 위해 기부금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달된 기부금은 학교폭력 피해학생 후원과 학교폭력예방 및 치료 활동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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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