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다음이 제주 본사 스페이스닷원에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해 ‘패밀리데이’ 행사를 열었다.
가정의 달의 마지막 날인 5월 31일, 다음은 소통과 즐거움을 주제로 최세훈 대표 및 임직원과 가족 250여명이 참여해 ‘아빠, 엄마는 여기서 즐겁게 일해요’ 등의 업무소개, 사옥 투어 코너와 제주이전과 다음의 역사를 담은 ‘히스토리 영상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자녀들을 위한 키드 존(Kid Zone)에서는 풍선아트, 버블 체험, 클레이 만들기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마술쇼 관람 및 ‘즐거운 저녁식사’를 마련해 서로의 유대감을 높이면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다음은 가족들을 일터로 초청해 회사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을 높이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과 회사의 유대를 강화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패밀리데이’를 진행하게 됐다. 서울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야구장에서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오후 4시 조기 퇴근과 프로야구 관람권을 제공했다.
윤호영 다음 그룹장은 “앞으로도 인재가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다음의 철학을 기반으로 기업과 구성원 모두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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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