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미니스톱은 10가지 반찬을 4000원에 맛볼 수 있는 스페셜 도시락 2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미니스톱 스페셜도시락은 밥과 메인반찬 한 가지, 서브반찬 9가지를 맛볼 수 있는 10찬 도시락으로, 소불고기도시락과 제육볶음도시락 두 종류가 출시됐다.
가격은 두 종류 모두 4000원이며, 반찬 구성은 메인 반찬으로 소불고기 또는 제육볶음, 서브 반찬으로 볶음김치, 야채 계란구이, 연근 조림, 치킨가라아게, 미니 돈까스, 비엔나소세지, 새우튀김, 브로콜리, 단호박 샐러드로 구성돼 있다.
중량은 510g으로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으며, 무엇보다 4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10가지 반찬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도시락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우성 미니스톱 R&D팀 팀장은 "웬만한 식당에서 5천원짜리 한 장으로 점심식사를 해결하기 힘든 시대에 10가지 반찬을 4000원에 맛볼 수 있는 도시락은 젊은 직장인들에게는 매우 큰 메리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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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