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11번가는 40인치 풀 HD LED TV '큐피드' 1000대를 기존 32인치 제품 가격대인 49만원대에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그 동안 국내외에 LED TV를 생산 공급해온 TV 생산 전문 업체 덴텀에서 국내산 패널을 사용해 만든 이 제품은 기존 대기업 제품들과 같이 상하 좌우 178도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 어느 방향에서나 반사 없이 시청이 가능하다.
파워 BC 엔진을 탑재해 화면 번짐, 떨림 현상을 제거해 자연스럽고 생생한 영상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20W 3D 서라운드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실감나는 고출력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어두운 곳은 더욱 어둡게 밝은 곳은 더욱 밝게 표현해주는 스피드 백라이트를 채용하고 있는 '큐피드'는 수은, 납, 스프레이 등 공해물질 대체하는 친환경 재료를 사용했고 소비전력 60W 미만, 대기전력은 0.5W로 친환경 초절전 에코 기능을 자랑한다.
예약주문을 받은 후 제품을 생산, 배송 했던 기존 '반값TV'들과 달리 1000대의 재고를 확보한 상태에서 판매해 주문 즉시 배송이 가능하고, 3일 이내에 받아볼 수 있다.
더불어 전국 80여개의 AS망을 갖춘 전문기업 우리전자기술을 통해서 전국 어디서나 불편없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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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