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일정실업은 통기성을 가지는 인조가죽의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수용성 PU수지를 사용하는 본 특허는 자동차 시트에 적용시 기존 인조가죽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 유해적인 요소를 제거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친환경적인 시트원단 개발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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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