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스페인 우려감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스페인 은행을 둘러싼 우려감이 심화되고 있는데다 전날 스페인의 국채 10년물 금리가 사상 최대치로 치솟은데 대해 투자자들이 우려감을 표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날 4월 소매판매가 전년비 5.8%로 예상치를 하회한 것과 실업률이 상승한 것도 투자심리에 부담이 되고 있다.
29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25분 현재 8546.01엔으로 전 주말 종가보다 0.55%,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717.38포인트로 0.52% 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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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