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위메이드가 6월 모바일 성장성을 바탕으로 증권사 호평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위메이드는 전일 대비 2500원(4.98%) 오른 5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위원은 "최근 앱스토어 매출 순위 하락과 카카오톡 게임센터 출시 지연으로 위메이드 주가가 하락했다"면서도 "6월 신규게임 출시와 함께 매출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6월에는 안드로이드 폰의 앱스토어인 구글 플레이에 게임을 출기하고 카카오톡 게임센터도 6월에서 7월 사이 출시될 예정"이라고 했다.
성종화 수석연구원은 "6월 이후부터는 카카오톡이란 모바일메신저와 위메이드의 모바일게임 간 시너지 효과에 대해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 시점에서 국내 인터넷업계의 최대 이슈는 '위메이드와 카카오톡 모바일 게임 제휴 서비스 모델'의 향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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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