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5일 명품 시계 '브레게' 매장을 부티크 콘셉트로 새롭게 오픈한다.
오픈 기념으로 전 세계 한 피스만 존재하는 '마리 앙투와네트 당텔', '쁘띠 플뢰르' 등의 주얼리 시계를 일주일간 전시한다. 이롸 함께 브레게 본사 수석 시계장인의 문양·이니셜 등 시계 뒷면 각인 시연회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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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