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항균성능이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친환경페인트를 공동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이 삼화페인트, 아담스컴퍼니와 공동으로 개발한 친환경페인트는 납, 카드뮴 등 8대 유해중금속이 전혀 검출되지 않는다. 포름알데히드(HCHO) 및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이 방출되지 않아 친환경 최우수등급인 ‘클로버 5개’를 획득하고, 환경마크 인증까지 마친 상태다.
첨단 무기계 항균제를 사용했다. 이는 기존 유기계 항균페인트의 성능지속기간이 2년 내외인데 반해, 반영구적인 성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공인시험기관을 통해 입증됐다.
포스코건설 시대복 건축사업본부장은 “친환경페인트는 현재 시공중인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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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