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교보증권은 제닉에 대해 중국 진출 지연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교보증권은 24일 "중국 정부로부터 위생허가를 올해 초에 받았고, 제닉에 유리한 입장에서 협상이 이뤄지고 있어 중국 출시 일정에 대한 지연 우려는 제한적"이라고 밝혔다.
특히 제닉의 품질이 우수한 하이드로겔 마스크팩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교보증권은 "마스크팩을 포함한 중국산 화장품 18종에서 사용금지 또는 기준치 초과 독성물질이 발견되는 등 안전성 문제로 중국 소비자들은 수입산 화장품에 대한 선호가 높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닉은 중국 진출 성공 가능성을 감안해볼 때 컨센서스 기준 PER 20배 전후의 코스맥스, 한국콜마와 비교해 저평가 돼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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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