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웅진씽크빅이 영어 동요 애플리케이션 '쿠키쿠 댄싱 스타'가 미국 앱스토어 유료 교육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국내 애플리케이션이 미국 앱스토어 내 유료 교육 카테고리에서 1위를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전 세계 150개국에서 번역돼 방송되고 있는 '도라(Dora)'와 같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캐릭터 애플리케이션과 경쟁하여 1위를 차지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쿠키쿠 댄싱 스타'는 국내 앱스토어에서도 출시 3일 만이 1위를 달성해 한·미 교육용 앱 시장을 동시에 석권 하게 됐다.
'쿠키쿠 댄싱 스타'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리듬터치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영어 동요를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애플리케이션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쿠키쿠 댄싱스타는 동요 및 율동과 리듬게임의 결합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가진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점에서 미국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며 "특히 놀면서 공부가 된다는 점을 가장 만족해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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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