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3일만에 하락 전환했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7분 현재 전날보다 1만8000원(1.45%) 내린 122만2000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최근 이틀 연속 각각 3.69%, 2.56% 반등하며 124만원선을 회복했다. 계속되던 외국인 매도가 소폭 순매수로 돌아선 영향이다.
하지만 미국 증시의 반락으로 매물이 쏟아지며 다시 하락했다. 외국인들의 매수 매도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1400주 가량 매수 우위인 상황이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