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신일산업이 대표적인 여름수혜주로 이에따른 수혜 기대감으로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23일 오전 9시4분 현재 신일산업은 전일대비 3.70%(40원) 오른 1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일산업은 선풍기의 매출비중이 약 50%를 차지하고 있어 오는 6월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수혜도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이는 무더운 여름을 맞아 냉방기들의 판매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전기요금 인상에 따른 부담이 선풍기의 판매량 증가에도 영향을 줄것이라는 분석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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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