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미국 의류업체 랄프로렌이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내놨다.
22일(현지시각) 랄프로렌은 4분기 순이익이 9440억 달러, 주당 99센트로 전년 동기의 7320억 달러, 주당74센트 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당 84센트의 주당 순이익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억 2000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했다.
매장 판매가 두자리 수 증가세를 보인데다, 인터넷 사업에서 높은 수익을 거둔 것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랄프로렌은 분기 배등금을 주당 40센트로 기존 보다 2배 가량 증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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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